Saturday, July 31, 2010
7장 공시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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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제어(Keyword)로 한꺼번에 공시자료를 찾으려면? - 공시검색 사용하기


 

정부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2001년 1월부터는, 모든 상장기업들의 공시자료를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보통 ‘다트’라고 부름)에 먼저 등록하도록 강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장기업들은 사업실적의 변동, 경영환경의 변화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내용들을 전자공시하기 전에 언론이나 투자기관에 먼저 공개할 수 없습니다.
5년을 넘는 기간 동안, 전자공시제도가 강력하게 시행되다 보니, 이제 다트는 국내에서 가장 큰 기업정보의 보물창고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일반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기업정보의 1차적인 보고인 다트를 이용하면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만, 다트는 본래의 성격 상, 공시자료의 문서창고(Library) 같은 역할만 하고 있기 때문에, 색인(Index) 형식의 검색 기능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의 상세검색 메뉴화면 – 제목과 종류로만 공시문서를 검색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투자자들이 다트에서 관심 있는 기업의 정보를 탐색하려면 수 많은 공시자료들을 뒤져야 하는 수고를 감수해야만 합니다.

스타키는 일반투자자들이 다트의 보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트 전체 자료에 대한 전문(全文)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타키의 공시검색 메뉴에서 ‘바이오’, ‘로봇’ 등과 같은 일반적인 주제어(Keyword)를 입력하시면, 그러한 사업을 수행하거나, 착수할 계획을 가진 기업들의 공시문서를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개발된 공시검색 메뉴는 5월 1일경 개시될 예정입니다.
세부 기능에 대한 설명은 5월 1일 이후에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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