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31, 2010
4장 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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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심기업의 실적과 가치를 한 눈에 파악하려면? - 기업분석 사용하기


 

코스피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기업들의 2000년 이후 분기별 실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기업의 사업실적과 기업가치를 분석하기 위한 메뉴가 “기업분석”입니다.

시계열 차트 형식을 통해, 기업의 실적과 가치가 변화하는 추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투자를 결정할 때, 효과적인 분석 툴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1) 무엇을 분석할 수 있는가?


스타키에서 제공하고 있는 분석항목들은 아래와 같은 여러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서비스되고 있는 각종 항목의 그룹 목록]


위와 같은 카테고리 속에 260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분석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카테고리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그룹은 재무제표, 재무비율, 주가배수입니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산과 실적 현황을 알려주는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무제표의 모든 계정항목을 살펴 보지 않더라도, 대차대조표 상의 자산, 부채, 그리고 자본,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이런 기본적인 항목들만 비교해 보아도, 어떤 기업이 성장의 가도를 달리고 있고, 어떤 기업이 부진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무비율은 기업의 성장성이나 수익성, 안정성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볼 수 있는 공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재무비율 공식을 챙기지 않더라도, 매출액 순이익률이나 자기자본 순이익률(ROE), 자기자본비율, 유동비율 등과 같은 기본적인 항목들만 보아도, 기업의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쉽게 파악하고, 다른 업체들과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스타키에서는 100여 개가 넘는 재무비율의 항목들을 네 가지의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가배수는 기업의 실적이나 가치를 주가와 비교하는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가순이익배수(PER), 주가순자산배수(PBR) 등을 활용하여 여러 업체들을 비교할 수도 있고, 대상기업의 주식을 매매할 시점을 가늠해 볼 수도 있습니다.

투자하려는 기업의 경쟁력이나 성장 잠재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싶으면, 스타키에서 제공되는 분석항목으로 대상기업을 꼼꼼히 살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안전하면서도 성공적인 투자성과를 거두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장에서, 스타키가 자랑하는 핵심 서비스인, 기업분석 메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2) 기업분석 세부 기능 설명


먼저, 기업분석 메뉴를 사용하는 방법을 한 번에 훑어 보시려면, 아래의 두 가지 종류의 동영상 가이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서, 기업분석 메뉴에서 제공되는 기능들을 세부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업분석 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기업분석 메뉴를 선택한 화면]

 


① 기업과 항목의 선택

기업분석 메뉴는 “기업-항목” 이라는 두 가지 중심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심축이 두 개라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의 기업을 선택한 후, 다양한 항목들을 불러내어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항목을 선택한 후, 여러 기업들을 불러내어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먼저, 기업선택 창에 기업 이름을 씁니다.

[기업선택 입력창]


한 글자씩 쓸 때마다 비슷한 이름의 기업 목록이 나타납니다.
아래 등장한 기업목록에서 바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항목선택 창에 항목 이름을 씁니다.

[항목선택 입력창]


한 글자씩 쓸 때마다 비슷한 이름의 항목 목록이 나타납니다.
항목 이름이 생각나지 않으시면, 카테고리 별로 분류되어 있는 항목그룹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항목그룹에서 선택을 클릭한 화면]


아니면, 스타키에서 미리 설정해 놓은 항목그룹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Stocky 설정에서 선택을 클릭한 화면]


기업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한 가지 유용한 기능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선택된 기업이름을 클릭하면, 회사에 대한 기본 정보가 표시됩니다.
빨강색으로 표시된 기업이름을 클릭합니다.

[삼성전자 회사 이름을 클릭하면 등장하는 화면]


회사에 대한 기본 등록정보가 펼쳐졌습니다.
회사명을 다시 클릭하면, 등록정보는 다시 사라집니다.

 

② 표의 활용

기업분석을 행하기 위해, 먼저 항목그룹에서 재무제표-손익계산서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손익계산서를 선택한 화면]

 

손익계산서의 분기별 표가 등장했습니다.

먼저, 표와 관련된 세부 기능을 설명하겠습니다.
표의 위 편에 있는 버튼들을 설명합니다.

[표와 관련된 기능 버튼]


계정 전체 보이기는 재무제표-손익계산서의 모든 계정과목을 빠짐없이 보기 위한 기능입니다.
계정 전체 보이기를 선택하고, 펼치기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표가 등장합니다.

[계정전체보이기를 선택하고, 펼치기 버튼을 클릭한 화면]


계정과목의 세부항목들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 감추기는 계정과목만 남기고 분기별 숫자는 화면에 나타나지 않도록 합니다.

펼치기는 각 계정과목 아래의 하위과목들까지 화면에 나타나도록 합니다.
닫기는 하위과목들을 닫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각 항목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하위항목들을 펼치거나 닫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매출원가 항목을 클릭하여, 매출원가의 하위항목들을 닫은 화면입니다.

[매출원가 항목을 선택하여, 하위항목들을 숨긴(닫기) 화면]


매출원가 항목의 아래에 있는 8개의 세부항목들이 표에서 사라졌습니다.
 
좌우 화살표 버튼은 분기 간을 이동하는 버튼입니다.
이전 분기를 보려면, 왼쪽 화살표를 누르십시오.

[왼쪽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여 표를 이전 분기들로 이동시킨 화면]


2000년 4분기부터 분기별 표가 시작되는 것이 보입니다.

 

③ 차트의 활용

실적의 변화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표에서 매출액과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네 가지 항목들을 선택하겠습니다.
순식간에, 아래와 같은 분기별 추세 그래프가 등장합니다.


[손익계산서에서 네 개의 항목을 선택하자, 분기별 차트가 등장한 화면] 


하나의 차트로, 지난 5년 동안의 매출과 이익의 변화 추세가 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차트를 보면, 매출과 이익이 함께 증가되어 왔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04년의 실적이 두드러지는데, 2004년 1분기 이후, 매출과 이익 측면에서 한 계단 위로 올라서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잠깐만 쉬어 갑니다.
이왕 실적의 추이를 본 김에 주가의 추이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목그룹에서 선택을 눌러, 분기말의 종가 항목을 선택합니다.
아래와 같은 차트가 등장합니다.

[사업 실적과 더불어 분기별 주가 밴드도 표시된 차트 화면] 

 

위의 차트를 보면,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한다”는 원칙이 떠오릅니다.
2004년을 기점으로, 매출과 이익 측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구조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자, 40만 원대를 밑돌던 주가 밴드가 한 계단 상승하여, 50 ~ 60만 원대의 밴드를 넘어서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업그레이드를 달성하는 기업들을 남들 보다 한 발만 앞서 찾아낼 수 있다면, 누구나 성공의 문턱을 쉽게 넘어 갈 수 있습니다.
편리한 스타키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기업들을 손쉽게 찾아내십시오.

제 자리로 다시 돌아가, 차트와 관련된 세부기능들을 하나씩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차트 상단에 있는 기능들입니다.

[차트 상단에 있는, 차트의 크기나 위치를 조정하는 기능들]


왼쪽 게이지를 마우스로 잡아 끌면, 아래와 같이 차트의 크기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차트가 축소된 모습]

 


 
[차트가 확대된 모습]


또는 X, Y 창에 원하는 차트의 크기를 숫자로 입력하고,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도 차트의 크기는 바뀝니다.

오른쪽 자유위치를 선택하면, 차트를 화면 어디로든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차트를 위로 끌어올려, 아래와 같은 화면 연출도 가능합니다.

[자유위치를 선택하고, 차트를 윗편으로 끌고 올라간 화면]


굳이 숫자를 볼 필요가 없다면, 이런 화면 설정이 보기에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숫자감추기 버튼을 눌러도 비슷한 화면 모습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화면 설정이 보기 좋으시면, 차트 아래 편에 현재 설정을 저장하기를 클릭하십시오.

차트 내부의 보기를 바꾸는 기능들을 설명하겠습니다.
차트 하단에 있는 기능들입니다.

 

[차트 하단에 있는, 차트의 표시 항목을 조정하는 기능들] 


스타키 차트에서 제공하는 그래프 종류는 총 6가지 입니다.
보기 좋은 그래프 종류를 선택하십시오.

[그래프의 종류 선택 창]

몇 가지 그래프 종류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꺽은선 그래프]

 


 
[막대 그래프]

 


 
[영역꺽은선 그래프]


3D를 체크하면, 그래프가 3차원 형식으로 바뀝니다.

[3D를 선택하여, 그래프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차트 화면]


숫자보이기를 체크하면, 그래프에 각 항목의 실제 숫자가 함께 나타납니다.

[숫자보이기를 선택하여 그래프에 수치가 표시된 화면]


쌓기를 체크하면, 여러 항목이 하나에 중첩된 그래프 형태로 등장합니다.

[쌓기를 선택하여, 한 분기 단위에 여러 항목들이 중첩되어 보이는 화면]


대차대조표나 현금흐름표와 같이 각 항목의 합계(예를 들어 자산 총계)가 있는 재무제표의 변동 추이를 파악할 때, 쌓기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위의 차트를 보면, 유형자산과 당좌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쌓기를 하지 않고, 그냥 꺽은선 그래프로 동일한 항목들을 표시하는 경우와 비교해 볼까요?

[쌓기를 하지 않고, 모든 항목들을 각각 표시한 화면]


각 항목들의 변동 추이를 볼 수는 있지만, 역시 자산 전체의 변동 현황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시 기능 설명으로 돌아갑니다.

[차트 하단에 있는, 차트의 표시 내용을 조정하는 기능들]


선택계정의 각 항목을 선택 취소하면 해당 항목의 그래프가 일단 사라집니다.

선택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숫자 단위가 크게 차이 나는 항목들이 함께 표시되는 경우에, 숫자 단위가 작은 항목들은 차트의 밑바닥에 깔려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이 때, 독립축이나 우측축을 선택하면 차트의 오른편에 새로운 숫자 단위가 표시되면서, 해당 항목의 그래프 모양이 바뀌게 됩니다.
우측측으로 인해 그래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좌측축만 사용한 차트]

자산이나 매출액의 단위는 10조원 이상인데 반해, 총자산 회전률(매출액을 자산으로 나눈 값)은 1 보다 작은 숫자이기 때문에 바닥에 붙어있어,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총자산 회전률 항목에서 우측축을 클릭하겠습니다.


  [우측축을 선택한 차트]

 

총자산 회전률 항목에 우측축을 선택하자, 오른 편에 축이 하나 더 생기면서, 총자산 회전률의 변동 현황이 제대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총자산 회전률은 평균적으로 0.3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총자산 회전률은 기업의 생산성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 중의 하나인데, 유가증권시장 전체 평균이 0.23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생산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순위분석을 클릭하면, 순위검색 메뉴로 화면이 바뀌면서, 해당 항목에 대한 기업순위 목록이 곧바로 올라옵니다.

차트복사는 기업을 더 입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할 때 필요한 기능입니다.

[차트복사 기능]


기업을 분석하면서, 차트 하나에 올릴 수 있는 분석항목의 수는 대략 5개 내외입니다.
너무 많은 항목을 올려 놓으면 차트가 그래프들로 가득 차게 되어서 차트를 읽기가 불편해집니다.
그런데, 하나의 기업에 대해 매출이나 수익의 변화를 보면서, 동시에 자산이나 부채의 변동도 함께 비교해 보면서 분석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먼저 매출과 수익 항목들로 구성된 차트를 만들고, 차트복사를 클릭합니다.
다음에 다시 자산과 부채 항목들로 구성된 차트를 만들어, 두 개의 차트를 함께 보면서 분석합니다.

또 다른 경우로는, 매출이나 수익 항목들로 두 개의 기업을 동시에 비교 분석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 때에도 선택된 기업에 대해 매출과 수익 항목들로 구성된 차트를 만들고, 차트복사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에 기업선택 창에서 새로운 기업을 선택하면, 동일한 항목들로 구성된 새로운 차트가 화면에 등장합니다.
그러면, 하나의 화면에서 두 기업의 차트를 비교하면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아래 그림은 삼성전자의 차트를 복사하고, 동종업체인 LG전자를 새로 선택한 화면입니다.
한 화면 내에서, 두 기업의 차트를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차트복사 버튼을 눌러, 하나의 화면에서 두개 기업의 차트를 표시하는 화면]


오른 편의 삼성전자를 보면, 매출액은 크게 늘어났지만, 매출채권이나 재고자산은 거의 늘어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영업력이 매우 강할 때에만 가능한 모습입니다.
왼 편에 새로 선택한 LG전자의 경우에도, 삼성전자보다 매출액 증가율은 낮았지만, 매출액이 늘어난 것에 비해 매출채권이나 재고자산이 크게 늘지 않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영업력이 탄탄한 회사들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팁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여러 기업을 간편하게 비교 분석하는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기업명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팝업 메뉴가 등장합니다.

[새 창에서 열기를 선택하는 메뉴 창]


새 창에서 열기를 클릭하시면, 브라우저가 하나 더 뜨면서, 기업분석 메뉴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한 화면에서 두 개의 브라우저를 열고, 동시에 다른 기업을 분석하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을 분석했던 항목들을 저장하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차트 맨 아래 편에 현재설정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선택된 항목과 화면을 저장하는 버튼]

영업력의 변동현황이라는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하기를 클릭하면, 나의 설정에 저장됩니다.
다음 번에 기업분석 메뉴를 선택할 때, 항목선택에서 나의 설정에서 선택을 누르시면 저장되어 있던 설정이 등장합니다.
영업력의 변동현황을 클릭하면, 다시 각각의 항목을 새로이 불러내지 않아도, 한 번에 여러 항목을 불러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기업분석 메뉴에서 제공되는 세부적인 기능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스타키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기능을 잘 활용하시어, 신속하게 투자할 기업들의 실적 추이나 가치의 변동을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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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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