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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라는 회사(stocky의 사고방식으로 하면 더베이직하우스)의 명칭에 대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읽고 보니 굳이 더베이직하우스라고 고집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모든 증권사의 어느 HTS에도 "더베이직하우스"라는 명칭이 사용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증권거래소 www.krx.co.kr 에서도 주가 조회를 하려면 "베이직하우스"로 하여야 조회가 됩니다.
그러니 stocky를 방문하는 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유료회원들이 더베이직하우스라는 명칭에는 익숙하지 않을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굳이 "더베이직하우스"라는 이름을 고집하는 stocky의 입장에도 충분한 근거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반드시 말씀 드리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귀사에 다달이 3만원씩 지불하는 고객들이 불편해 한다는 겁니다.
stocky는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영리를 취하는 회사이지 법원이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불편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게 마음에 느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