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증권 시장은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율이 하락하여 순익도 감소하였다.

코스닥의 경우 4분기만 되면 이익이 급감하는 행태를 이번에도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코스닥 회사들인 분기별 실적을 발표하는 1,2,3 분기에는 좋은 실적을 발표하고 4분기에는 분기실적없이 년간 실적을 발표한다는 것을 이용하여 항상 4분기에 집중적으로 비용을 터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4분기의 순손실은 그동안의 전력을 고려하더라도 다소 심한 편이다.

시장전체로 볼때 지난 4분기 실적이 좋지 않은 반면 주가는 견조한 상승을 유지하여 PER가 급등했다. PBR이 1.33이 고점이었는데 지난4분기에 1.37로 다소 증가한 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