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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ra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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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을 자꾸 읽다 보니까 워렌버핏이 쓰던 할인율과 책에서 말하는 wacc의 추정치가 거진 같아서 다른 분들은 혹 어떤가 해서 여쭤봅니다. 위에서 하신 말씀이 무슨 얘기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추정해서 적용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입니다. 가령, 사업이 잘 되는 기업은 wacc를 관례적으로 얼마정도 적용해서 차입금과 자본을 조달하는가 뭐 그런 것입니다. 그럼 위 식에서 무위험 수익률을 은행이자나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이라고 보았을 때, 또 시장기대수익률을 코스피지수 연환산 상승률로 보았을 때, 저기 베타는 한신평이나 에프엔가이드를 참고해야 할 텐데 들어가보니 3단락으로 나누어서 표기해놔서 뭘 참고해야 할 지 모르겠더군요. 덧붙여 코스피지수 연환산 상승률도 어디서 찾아서 더해야 할지, 마지막으로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도 어디 홈페이지에서 찾아서 참고해야 할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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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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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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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이트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및 각 업종에 대한 평균치를 가상기업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세기업 분석에서 기업명 입력란에 "평균-"을 입력 하시면 평균치 가상기업들을 보실 수 있으며 해당 기업을 선택하시면 해당 그룹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평균치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시장은 평균-유가증권시장[999990], 코스닥은 평균-코스닥[999991]입니다.
베타계수는 1을 기준으로 1보다크게 잡는 경우는 해당 기업에 대한 수익기대가 높아짐과 동시에 위험도 그만큼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1보다 작은 경우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제 지식으로는 이에 관한 특별한 관례가 있는지는 알지 못하겠습니다.
국고채 수익률등은 한국은행 사이트(http://ecos.bok.or.kr/)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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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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