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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의 적정치를 알고 싶습니다.
한신평 사이트에 소개된 아모레퍼시픽이나 씨제이씨지브이같은 기업들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은 산출 당시의 투자자들의 심리에 의해 저평가 및 고평가가 되어있을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방금 말씀드린 대형우량기업들의 사업모델에 적정한 수준의 가중평균자본비용에 대한 합리적인 추정치 내지는 관례적 추정치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면, 이를 어떻게 알 수 있을 까요? 무엇을 참조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가 관례일까요? 그냥 채권이자율이나 은행이자율 정도를 참고해도 되는걸까요?
둘째로, 중간 성적의 기업들의 WACC추정치는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경제적 해자가 전무하다 못해 비실대는 기업들, 투기적인 기업들의 WACC추정치는 관례상 어느 정도인지도 알고 싶네요.